큰처제 드디어 - 하ㅋ

다음날 그녀는 서울로 돌아가 버렸다.

 

휴가를 끝내서 먼저 애향이 나를 만나자고 전화가 왔다.

사실 이정도면 결혼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있던 나는 못 이기는척

약속장소로 나가게 되었다.

애향은 완전히 길들여진 마누라처럼 행동하였으며 내가 죽으라 하면 죽는

시늉이라도 꿈벅 하는 순정파의 여자였다.

다방에서 만나 여관에 가고 싶다니까 얼굴을 붉히면서도 두말없이 따라왔고 

여관에서 해괴한 일을 시켜도 마다않고 그대로 하였다.

나는 말 잘듣는 하인을 둔 상전처럼 기분이 좋았다.

 

그녀의 집은 당시 신길동 골목에 있었는데 주변에선 꽤나 큰 2층집 이었다.

처음 대천에서 만난지 두 달만에 그녀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대천에서 만났던 "애희" 위에 "애숙" 이라는 동생이 또 있었다.

애숙이는 세 자매중에 혼자 몸이 가냘프게 보였으며 눈빛이 싸늘하게 보일

정도로 냉정하게 보였다.

그녀는 고개만 까딱 하고는 자기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허지만 동규에게 보지를 벌려주며 신음하던 애희는 얼굴을 붉히며 아는체

하였다.

"형부! 안녕하세요...."

나는 처음 "형부"라는 소리를 듣고 기분이 별로 나쁘지 않았다.

"으..으응... 잘 있었어..??"

나는 대답을 하면서도 그날 동규 밑에서 다리를 벌리고 동규의 자지를 받아

들이던 그녀의 사타구니와 펑퍼짐한 엉덩이를 힐끗 눈여겨 보았다.

모든게 풍만 하였고 사복을 입은 애희는 누가봐도 처녀로 보였다.

두 유방은 쉐타를 입었는데 그 위로 솟아올라 언니보다도 더 큼직했다.

애향은 부모님에게 뭐라 말했는지 모르지만 이건 완전히 사위를 맞이하는

거나 마찬가지 였다.

부모님은 뭐하냐? 직업은 안전하냐? 월급은 얼마나 되냐? 적금은 내는게

있느냐? 별난 것 까지 다 들어봤다.

 

저녁을 먹고 잠깐 애향과 두 동생이 살고있는 이층으로 올라갔다.

과일을 갖고 애희가 뒤따라 올라왔다.

나는 대청해수욕장에서 그 일이 생각나자 자지가 슬며시 꼴리며 애희를

먹고 싶다는 이상한 충동에 빠져 들었다.

나는 애향이 잠깐 자리를 비운 순간에 애희의 엉덩이를 살짝 만져 보았다.

애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얼떨떨해 하며 얼굴을 붉혔다.

나는 살짝 윙크를 하면서 조그맣게 속삭였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동규랑 하는거 다 봤거든...후후후.."

"네에? .........."

그녀는 목덜미까지 발갛게 홍당무로 변하며 어찌할바를 몰라했다.

이에 용기를 낸 나는 다시한번 노골적으로 팽팽한 유방을 두 손으로 꽉 

움켜 잡았다 놔주며 은밀하게 속삭여 주었다.

"처제! 소문 않낼게 걱정마... 히히히... 그대신 처제도 내 부탁하나 들어

줄거지?"

애희는 언니가 올까봐 문쪽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고개를 까딱 하였다.

나는 살짝 입을 ㅁ추어 주고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와 딴전을 피웠고,

애희는 겁이난 표정으로 얼른 방에서 나가버렸다.

 

애향은 음료수를 들고와 나에게 주면서 무척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대두씨~ 이렇게 와 주어서 고마워요...."

"고마울게 없지뭐... "

나는 선심을 쓰는 것 처럼 거드름을 피며 애향을 끌어 안았다.

"아! 안돼요... 누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안 돼긴... 우린 결혼할 사인데...."

조금전에 애희를 주무르며 성난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아 나는 속에

고여있는 정액을 뽑아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바지 자크를 내리고 성난 자지를 꺼내 애향에게 빨도록 했다.

애향은 마지못해 꾸부려 앉아 ***을 입에물고 가장 빠른시간에 정액을

싸도록 노력 하였다.

머리를 들썩일 때 마다 ***으로 볼이 볼록 했다가 뱉을때는 오목하게

들어가는 표정이 음탕하게 보였다.

"아아... 되...었어....그..만..."

나는 애향 입에서 ***을 뽑아 내면서 옆에있는 마시지 않은 음료수 컵

에다 정액을 찌익 갈겼다.

그리고 몇번을 더 잔낸 다음에 다시 애향의 입으로 디밀어 빨게하였다.

애향은 마다않고 혀로 ***에 묻어있는 정액을 깨끗이 ㅎ아서 먹어버렸다.

그때 노크소리가 나며 대답도 하기전에 문이 벌컥 열렸다.

"언니! 엄마가 잠깐 내려오래.."

문을 연 사람은 둘째 애숙이였다.

우리는 어정쩡한 자세로 있다가 언니는 잽싸게 몸을 추스리며 대답했다.

"알았어..."

그때 나는 약간 변태적인 심리가 발동하여 정액이 들어있는 음료수를

애숙이 에게 먹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쌀쌀하게 대하는 애숙이 얄밉기도 했기 때문이다.

"처제! 잘 왔네... 이거 마셔봐..?"

나는 정액이 들어있는 컵을 애숙에게 디 밀자 애향은 눈을 크게뜨며

깜짝 놀랬지만 말리지는 못했다.

하긴 "얘 마시지마 그 속에 형부 정액이 들어있어." 하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테니까.....

애숙은 뭐가 잘못 됐느냐는 듯 내용물도 확인 해보지 않고 쌀쌀맛게

꿀꺽 꿀꺽 다 마셔버리고 빈컵을 내밀며 

"맛 있기만 하네요...뭐.."

하고는 휭 하니 밖으로 나가 버렸다.

"대두씨... 어쩜 당신은...??"

"아냐... 멋 적은 것 같아서 장난으로 엉겁결에 말한 것 뿐인데 처제는

뭔가 오해를 한 모양이라구... 애향씨도 봤잖아??"

 

방안에 혼자 남은 나는 큰 처제에게 나의 정액을 먹인 것이 묘한 흥분

으로 감싸게 만들었다.

"후후후.... 내 ***물을 먹은 여자라.... 언젠가 한 번....후후후..."

 

자취방으로 돌아온 나는 잠자리에 들어서도 내 정액을 꿀꺽 꿀꺽 삼키던

애숙이 가냘프면서도 섹시한 모습에 음탕한 몽상을 하다가 잠에 들었다.

다음날 

나는 애향네 집에 두고온 다이어리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애희였다.

마침 애희가 다니는 영등포 여고가 우리직장 방향이어서 노트를 좀

갖다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애희는 학교 파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직장으로 갖다 주겠다고 했다.

 

퇴근시간이 다되어 면회 왔다는 수위의 연락을 받고 나가보니 애희였다.

"형부! 이거..."

갑자기 교복을 입은 애희를 보니 앳되 보이고 소녀티가 자르르 하였다.

어제는 그렇게 풍만하게 보이더니 교복을 갈아 입으니 완전 딴 모습으로

변한 애희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이 앳된 소녀가 동규랑 씹을 했단 말이지..??"

나는 애희를 어떻게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났다.

"하하하... 처제 이렇게 수고했는데 그냥가면 섭하지....어디가서 저녁이라도

사 드려야 이담에 날 구박 않할거 아냐? 그지..?"

"아녜요...형부...수고는 무슨 수고.... 가는 길인데...요 ..뭐..."

 

나는 싫다는 애희를 데리고 주변에 있는 중국집 구석 방으로 들어갔다.

야끼만두와 간 짜장을 시키고 나는 빼갈도 한 도꾸리 시켰다.

식당 뽀이는 나에게 눈을 꿈뻑 해보이고는 웃으면서 주방으로 사라졌다.

둘이 마주 앉은 우리는 약간 서먹서먹 했지만 나는 음식이 나오기 까지

는 약 20분정도 시간이 있음을 알고 수작을 부렸다.

"처제... 사람이 인연이라는게 참 우습지..?"

"그...그런거 같애요..."

"우연히 만났는데 이젠 좀 있으면 형부, 처제사이가 될거니까 말이야..."

"그래요..."

애희는 장소가 불편한지 아니면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해서 쑥스러워 그런지

좌불안석으로 매우 불편해 보였다.

"처제! 어디 불편해? 얼굴이 이상한데..??"

"아..아..니예요... 나...아무렇지도 않아요...."

애희는 떠듬거리며 강력히 부인했지만 나는 느낌이 달랐다.

"처제! 너... 혹시... 대천 해수욕장 생각 한거지? 그렇지?"

"아..아니예요...그냥...."

더욱 떠듬거리는 애희는 얼굴이 발갛게 달아 올랐다.

"히히히... 처제 얼굴에 쓰여 있다구... 그날 생각하고 있었다구....히히히.."

"......... ........"

"그날 동규랑 씹 하는거 보니까 처제는 선수같던데..."

나는 직설적으로 육두문자를 섞으며 음탕하게 말했다.

".... 처음...이었어요..."

애희는 모기소리 만큼 작은 소리로 항변을 했다.

"괜찮아... 형부랑 약속 했잖아... 소문 내지 않기로......."

"네..."

"아 참... 처제가 내 소원 하나 들어주기로 했지....음 무슨 부탁을 할까?"

애희는 나를 쳐다보며 괜히 불안해 하였다.

"음 그렇지 뽀뽀한번 해 달라고 해야지...."

나는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하며 일어나 애희 곁으로 가서 앉았다.

"처제! 내소원은 처제랑 키스 하는건데 해 줄거지?"

나는 일방적으로 말하며 처제를 끌어안고 입을 ㅁ추었다.

애희는 눈을감고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다.

"에이...처제가 같이 해 줘야지..."

나는 혀로 애희의 입술을 벌리고 그 속으로 디밀어 입속을 간지럽게

하였다. 그리고 한손은 교복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브라자를 위로 올리고

풍만한 유방을 주물럭거렸다.

애희는 단순한 뽀뽀정도로 생각을 하다가 농도짙은 프랜치 키스를 해

오자 당황해 하면서 어찌할바 몰라 쩔쩔맸다.

"허어~ 처제! 처제도 혀를 내 입속으로 내 밀어야지..."

그리고는 다시 그녀의 입속으로 혀를 디밀자 이제야 애희는 혀를 내밀며

약간씩 반응을 해왔다.

그녀의 젖 꼭지가 단단해지고 있음을 손가락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

"으..으음.."

 

처제의 입에서 가냘픈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나는 회심의 미소를 날리며 이번에는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그녀의 펑

퍼짐한 교복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다리사이로 집어넣자 다리를 오므리며

저항을 하였다.

"어허, 처제! 약속을 했으면 끝까지 받아줘야지...."

나는 약간 억압적으로 완력을 행사하자 애희는 슬며시 다리의 힘을 풀었다.

얇은 팬티위로 두룩한 보지 두덩과 꺼칠한 보지털의 감촉을 느낄수 있었다.

이번에는 손가락을 팬티속으로 집어넣어 보지 둔덕과 클리토리스를 긁적

이며 성감대를 애무해 나갔다.

그리고는 혀 끼리 엉겨있던 얼굴을 들어 애희의 귓속에다 속삭였다.

"처제! 이 보지속으로 ***이 들어갔다 나왔다 했었지... 그렇지?"

처제는 가끔씩 신음소리만 내며 가만히 있었다.

"나도 처제랑 씹 하고 싶어... 할수 있지.."

그래도 가만히 있기만 하였다.

"보지는 한강에 배 지나가는 것 처럼 흔적도 없어... 우리 둘이만 비밀로

하면 누구도 모르는 일이니까 걱정하지마...알았지? "

"여기서 씹할까? 아니면 우리집에 가서 할까?"

"형..부... 여기선 안돼요...사람이 오잖아요..??"

애희는 어떻게 거부를 하여야 할지 모르다가 엉겁결에 생각에도 없는말을

하고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알았어... 여기서 말고 집에가서 씹하자 이거지... 그대신 여기서 한 번 만져

보고 싶으니까 팬티를 벗어봐."

 

"형부! 안돼요..."

"안되긴 뭐가 안되? 자꾸 형부 속이면 나 화낸다."

나는 화를 내는척 하며 약간 완력을 쓰는척 하자 애희는 곧 수그러 들었다.

"빨리 벗어봐 이제 좀 있으면 음식 나온단 말야.."

애희는 하는수 없이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를 내리고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꺼내 한손에 말아쥐었다.

나는 그대로 그녀를 밀쳐 ㄴ히고 치마를 걷어올려 보지에 얼굴을 쳐 박았다.

건조한 보지에서 야릇한 냄새가 풍겼지만 더욱 흥분시키기만 하였다.

나는 혀로 보지를 ㅎ으며 손가락으로 감씨를 톡톡 거드려 주었다.

"우와...아아..으으음..."

처제의 신음소리는 더욱 높아만 갔다.

혀로 계속 ㅎ아주면서 손가락 두 개를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드디어 쌀 뜬물 같은 보짓물이 찔끔 찔끔 새어 나왔다.

이 보지가 먼저 동규에게 뚫여서 섭섭한 기분이 들었지만 싱싱한 꽃보지

를 손가락으로 쑤셔보는 그 기분은 글로 적을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어느정도 농락을 한후에 옷을 고쳐입으며 자세를 바르게 하였다.

팬티를 입으려는 애희에게 팬티를 입지못하게 하고 갖고온 음식을 먹었다.

"처제, 팬티 입지않고 우리집 까지 가는거여... 알았지?"

 

밑이 확 퍼진 교복치마 만을 입고 내 뒤를 따라오는 애희는 도살장으로

끌러가는 암소와 다를바 없었다.

다행이 밖은 어둠이 깔려서 위안이 되었을 것이다.

 

자취방으로 들어온 나는 불을 키지않고 애희를 부둥켜 안고 허겁지겁 키스

를 퍼 부으며 옷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옷이래야 입으나 마나한 치마 하나와 브라자와 교복 뿐이였다.

그리고는 나도 허겁지겁 옷을 모두 벗어버리고 이불을 아무렇게나 피고

그 위로 쓸어졌다.

나는 69자세로 애희위에 올라타서 양다리를 들어 양팔로 감싸 안으며

그녀의 계곡을 중심으로 빨고 ㅎ아 나갔다.

처제는 얼굴에 내 자지가 건들거려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처제 처제도 자지 빨아줘..."

그제야 처제는 ***을 입에물고 더운 입김만 씩씩 내 뿜었다.

이 자세는 그동안 애향이랑 여러차레 씹하면서도 처음 해보는 대담한 자세였다.

 

일단 애희의 가슴에 불을 붙여놓자 그녀는 본능적으로 달아올랐다.

"하악~ 하악~ 으으으으음...."

나는 정상위로 마주보며 벌려있는 애희 다리사이로 들어가 보지입구에

자지를 슬슬 문지르며 터럭이 말려들지 않도록 하였다.

그리고 미끌거리는 보지속으로 과감하게 푹~~~ 쑤셔 박았다.

"으음..."

처제는 통증도 없이 짤막하게 신음소리만 내 질렀다.

드디어 나는 동규가 뚫어놓은 처제의 보지속으로 ***을 박아넣은 것이다.

"쑤우퍽 - 쑤우퍽 - 푸걱~"

 

서서히 움직이는 허리동작에 ㅁ추어 처제도 엉덩이를 꿈틀대며 내목에

팔을걸고 매달렸다.

이 자세는 애향이랑 같이 훔쳐본 동규랑 씹 하던 바로 그 모습이였다.

 

그날 밤 열시가 되어 처제는 집으로 돌아갈때까지 나는 정액을 세 번이나

쌀수 있었다.

물론 처제도 두 번 올르가즘을 느끼며 뒷치기 할 때는 애액이 다리를 타고

바닦까지 흘러내리기 까지 했다.

처음 약속과는 달리 헤어질때는 몰래 계속 만나서 씹 하자고 새끼 손가락을

걸고 어린애 처럼 손 도장도 찍었다.

이렇게 막내 처제와의 만남은 1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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