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한거야~섹스한거야 - 단편

엊그제 집에서...남편이 자위하다가 나한테 걸린거에여.



그것도 부엌뒤 베란다에서...그쪽으로 옆 빌라 욕실이 보이는데..우리가 3층..맞은편 2층화장실로

그 아래 창문으로 보엿나봐여.ㅋㅋ

그집 여자가 좀 통통하게 생겨서...아랫도리 농염하게 벌거벗은 여자..30대후반의 여자를보니..

어찌 그 물건이 흥분 안할건지...ㅎㅎ

나는 그 시간에 잠시 윗 집에 놀러갔다가...평상시와 같이 우리문앞.. 현관문이 슬그머니 열려잇더라구여...

그래..거실에 들어와서 봐두..아무도 없는 것처럼...분명 남편이 방에서 자는걸 보구 나왔는데...어디 간걸까?...

찾아보려는데..



부엌쪽 베란다 나가는 문유리창으로..얼핏 그림자가 비추이고,,,,슬그머니 다가가서 살짝 빗겨열린

문틈으로 바라보니...

남편이 바닥에 나무박스놓고 올라서서 창문을 내려다보면서 팬티가 반쯤.....양쪽 종아리위로 걸치고 서서

ㅈㅈ를 바짝세우고는 마구 흔들고 서있는거에여...충열될 듯한 왕눈을 부릅뜨고는...



남편의 성난ㅈㅈ가 불그스레....달아올라 빤질빤질하게 기름칠한듯 귀두사이로 슬금~보이는 좃구멍으로

흥분된 숨소리가 뜨거운 물줄기와 같이나올듯이...남편의 손아귀에 잡혀서 흥분을 가속하는가봐여...



남편이 그렇게 자위하는게 이상한 기분으로 보이네여 ..ㅋㅋ..마치 바람피는 장면을 본듯...

내 콧속으로 흥분된 더운바람이 나오면서...겨우 화끈거리는 내 얼굴표정을 진정하는데..

남편의 종아리.. 허벅지근육이 굵게 힘줄이 보이더니 동시에...부들거리며 그쪽 창문 턱밑으로

무언가가 허연 물줄기가 쭈욱거리면서 터져나오더군여.



남편의 사정은 한참이나 울먹이는 ㅈㅈ처럼 보이면서...한 손에 ㅈㅈ기둥이 꼬옥 잡힌 채 툭 불거진

흥분이 ㅈㅈ끝을 향해 내려지네여.



대체 시방 2층 어느 년이 내 남편을 흥분케 했을까...

난 조용히 방으로 자리를 옮겨 침대에 걸터앉아....잠시 숨을 고르는데..

남편이 그쪽에서 나와 숨어버리듯 바로 화장실로 직행하면서....

안방문이 열린틈으로 날 보고는 화다닥~ 하더군여.

화장실문이 닫히기 바로 전에 내 손이 먼저 문 손잡이를 잡아돌리면서....화장실문을 뜯어내듯 열고

남편팬티를 잡아 다그쳣어여.



남편은 갑자기 물 한바가지를 떠올리자마자 이내 내 허리부근..몸에 붓기시작하는데.,,

싸움은 잠시 뒤로가고 남편과 내가 서로의 몸을 만져주기 시작한거에여...우습져~~~

하긴 요즘 내가 며칠간으로 몸을 안주엇거든여..

우리 기집애 3살짜리 핑계로....굶주리다가...덤벼드는 하이에나처럼....그런데 남편의 ㅈㅈ가 이상하게

부풀어오르는데..남편이 내 몸을 더듬으면서 마치 그 집 여자 몸을 상상하듯..내가 입고있던 옷들을 하나,둘씩

벗기면서 나 조차도 야릇한 흥분이 시작되는거에여.

난 욕조에 엎드려진 채로...묵직한 남편의 ㅈㅈ를 뒤에서 박음질하려는듯....끼워지지 않는데도.. 그 자세로 남편이 자꾸 올려맞추는데..



차라리 나는 남편보구 욕조 위로 걸터 앉으라구햇어여.

그리고는 그 남편의 ㅈㅈ위로 내 양다리를 벌려 끌어 앉듯 앞으로 남편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매끄럽게 구멍속으로 남편의 ㅈㅈ를 받아들였어여.

흥분된 목소리가 내 콧소리처럼 나오면서...남편의 ㅈㅈ가 더 단단하게 고추세워지고..내 질속에 깊숙히

박혀지면서...더 깊은 흥분속으로~~



남편은 지긋히 눈을 감은 채 내 젖가슴을 빨아주면서...나는 남편의 상상을 도와줘야햇어여.

나..그 집 통통한 여자야.....울 남편이 오기전에 얼른 빨리 박아주세여...라고 말하는 내 모양새도 어색햇지만....

남편의 모노드라마같은 섹스행각은 더 절정을 향해 ....



남편이 이제 불끈대는 ㅈㅈ가 내 얼얼한 ㅂㅈ속에서 나오면서.....덜렁거리는 긴 ㅈㅈ가 물기 가득한 채로 질척한 대장간 시골 칼처럼...

욕실문을 열고 나를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네여.

어디로~~~....묻기도 전에 남편은 눈을 지긋히 감은 채...벌거벗은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우리 현관문앞...

신발장 앞 바닥에 ..문간 방앞에 둘둘말아 놔둔 애 담요를 발로 툭 쳐서 주욱피더니..

날 그 바닥에 누우라네여....대체???



내 벌린 양 두다리가 신발장 모서리와 현관 문앞 벽에 걸쳐진채로...누운 모습은 영락없는 발정난 암캐처럼~~흥분속으로 ~~

남편이 현관문을 뒤로한채 내 위로 박는자세가 되서..다가서는데...

솔직 현관문은 잠겨서 다행이지만...

몇번을 남편의 무릎이 내 엉덩이살을 밀치면서 박아대는데..나도모를 흥분이 절정에 깊은 나락처럼~~스며드네여.



내가 막 흥분이 고조되면서....남편의성난 ㅈㅈ를 더 깊게 박아달라고....남편의 허릿살과 엉덩이살을 양손으로 부여잡아끌어올리고..

그때 ~~남편의 한쪽 손이 뒤로 가면서.....현관문을 열어 발로 툭~~해버린거에여.



서늘하게 찬 바람이 나즈막히 삐금열린 현관문을 타고 스며들듯...난 또다른 수치심에..잠시 화끈거리면서...이상한 활홀함처럼...

흥분이 더 고조되는거에여...어쪄져????

마치 누군가가 보는듯한 느~~낌..아~~아~~...두려움처럼 엄습하는 절정감이..



남편과의 성난 흥분은 결국 내 몸위에 서서 쏱아내는 정액덩어리가 젖가슴위로 뜨겁게 떨어지는데~~ 한참을 부등켜앉고는 삽입질이 지속되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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